1998년 9월
Resident Evil 2 이후에도 클레어의 크리스 수색은 끝나지 않습니다.
배경 가이드
도입부에서 클레어 레드필드는 파리에서 붙잡히고, 실제 플레이는 록포트 섬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이야기는 남극의 시설로 이동합니다. 클래식판의 시점은 1998년 12월입니다.
짧은 답
Resident Evil Code Veronica에는 두 개의 큰 생존 무대가 있습니다. 클레어의 플레이는 엄브렐러와 애쉬포드 가문에 연결된 감옥·군사 복합 시설인 록포트 섬에서 시작합니다. 이야기의 후반부는 남극의 운송 및 연구 시설로 이동합니다.
파리는 서사의 출발점입니다. 클레어가 엄브렐러 시설에 침투한 뒤 붙잡혀 섬으로 이송되지만, 파리는 주요 탐색 맵이 아닙니다. 지리는 ‘파리 도입→록포트 섬→남극’ 순서로 이해하면 쉽고, 크리스는 나중에 클레어의 흔적을 따라갑니다.
이 페이지는 장소와 시간 검색 의도에 집중합니다. 반전과 인물 동기는 스토리 가이드, 문과 아이템·저장 계획은 워크스루에서 다룹니다.
경로 요약
| 순서 | 장소 | 역할 | 스포일러 |
|---|---|---|---|
| 도입 | 프랑스 파리 | 클레어가 엄브렐러 시설을 습격한 뒤 체포되어 이송됩니다. | 기본 설정 |
| 1 | 록포트 감옥과 묘지 | 섬 공격과 바이오하자드 이후 플레이 가능한 탈출이 시작됩니다. | 초반 |
| 2 | 군사 훈련소·궁전·사저·공항 | 클레어와 스티브가 시설과 열쇠 경로를 연결하며 탈출구를 찾습니다. | 중반 |
| 3 | 남극 운송·연구 시설 | 애쉬포드 가문과 Code: Veronica 프로젝트의 의미가 드러납니다. | 후반 |
| 4 | 크리스 추적 경로 | 크리스가 클레어를 따라 같은 사건의 일부를 다시 통과합니다. | 후반 구조 |
첫 번째 무대
록포트는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연결 지역입니다. 감옥, 묘지, 군사 훈련소, 궁전, 사저, 공항, 관리 통로가 하나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군사 공간과 고딕 건축이 함께 있는 이유는 엄브렐러의 운영과 애쉬포드 가문의 역사가 겹치기 때문입니다.
각 구역은 별도 레벨처럼 보이지만 섬 전체가 하나의 큰 퍼즐입니다. 한 시설에서 얻은 물건이 다른 시설의 길을 열고, 공항은 다음 지역으로 이어지는 연결점입니다.
두 번째 무대
남극 시설은 짧은 외전 지역이 아니라 지리적으로 이야기의 후반부입니다. 애쉬포드 연구, 알렉시아의 중요성, Code: Veronica라는 이름의 의미가 산업 운송 구역과 연구실을 지나며 선명해집니다.
플레이 구성도 달라집니다. 넓은 섬을 오가는 록포트와 달리 남극에서는 안전한 길이 줄고, 보스 준비, 캐릭터 전환, 최종 목표의 비중이 커집니다.
발생 시기
Resident Evil 2 이후에도 클레어의 크리스 수색은 끝나지 않습니다.
클레어가 파리의 엄브렐러 시설에 도착했다가 붙잡힙니다.
공격으로 감옥 섬이 무너지며 플레이 가능한 생존이 시작됩니다.
탈출 경로가 갈등을 남쪽으로 옮기고 애쉬포드 미스터리를 최종 대립으로 만듭니다.
지리와 공략
감옥, 훈련소, 궁전, 사저, 공항은 하나의 연결 루트입니다.
무기, 회복, 핵심 아이템은 캐릭터나 지역 전환 뒤에도 중요합니다.
록포트를 떠나기 전에 자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완전히 분리된 캠페인이 아니라 같은 사건의 연결된 지역을 통과합니다.
클래식과 리메이크
클래식 순서는 파리 도입, 록포트 섬, 남극으로 안정적입니다. 하지만 리메이크에서는 방을 확장·통합하거나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클래식 지리만 설명하며 미공개 빠른 이동, 새 지도, 변경된 경로를 만들지 않습니다.
다음 읽을거리
장소와 시기를 확인한 뒤 스토리 또는 공략 전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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